녕하세요? 아시아 공원의 검은 나무들이 파아랗게 물이 올라오네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어느덧 가정을 이루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장혜순차장 입니다.

제가 아홉번째 입사자였는데 지금은 70명이 넘는 동료가 있고 매출도 그정도 늘었답니다.
과연 우리 코아뱅크가 이렇게 꾸준히 커 갈수 있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리는 정직, 성실과 기술로 고객 발전에 기여하고 복된 삶의 터전을 이루어 사회에 봉사한다."
우리회사의 창립이념 입니다.

아뱅크 가족 모두가 이 이념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 원동력이라 믿습니다.
정직과 성실은 믿음의 근본 입니다.
그동안 코아뱅크 가족들이 똑소리 나는 재기나 튀는 가벼움보다 묵묵함으로 일 해온 것이
고객들의 믿음을 일구어 낸 원천일 것 입니다.
또한 연구개발에도 꾸준히 투자하여 20여가지의 전문 솔루션을 보유하는 등 앞서가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어 경쟁력도 높아졌고
무엇보다 우리 직원들이 가족으로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사람중심의 경영방침 덕분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리 모두가 건강하게, 공부도 열심히 하고 즐겁게 일해서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것, 행복하게 사는 것이
곧 사회에 봉사하는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며,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다 더 멋진 날들을 상상해 봅니다.

2015년 4월 봄날 인사말이 너무 옛말이 되어 다시 올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15년 4월 기획관리부 장혜순    


녕하세요? 코아뱅크 장혜순입니다.
어느해 봄, 아시아 공원에 온갖 꽃이 만발할 때 설립된지 얼마안된 코아뱅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였는데 벌써 우리 코아뱅크가 설립 4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회사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다시 입사할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고, 우리 코아뱅크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리회사의 목표는 '좋은 기술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고객과 더불어 복된 삶의 터전을 만드는 것' 입니다.
'복된 삶의 터전'은 금방 되는 것도 아니고 몇몇 사람만 열심히 해서 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회사 식구들의 화합과 단결, 꾸준한 기술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회사는 주로 금융권 전산시스템 구축과 개발을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전자금융과 외환, 국제금융
업무에 오랜 경험과 기술이 쌓여 있습니다.

우리회사 이름 '코아뱅크'가 '핵심기술은행'인 것처럼 좋은 서비스는 좋은 기술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컴퓨팅환경과 금융환경의 빠른 변화에 따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기술연구소도 세워서
핵심 기술 제품 개발과 적용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동안 실속있게 쌓아온 핵심 기술들이 연구소에서 제품화되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Xinternet 계열 웹 구축 통합 플랫폼인 와 Web Reporting Tool인 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제품들은 이미 여러 현장에서 운용되어 검증을 거친 제품으로서 복잡한 웹 구축 공정과 유지보수단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어렵고, 느리고, 짜증나는 일을 쉽고, 빠르고, 시원하게 해줄 것입니다.

객과, 고객의 고객을 위해서 항상 고민하는 우리 가족들을 볼 때, 제가 코아뱅크의 일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좋은 기술로 성실하고 즐겁게 일하는 삶의 터전이 오래 오래 고객과 함께
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격려해 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2005 9월 기획관리부 장혜순